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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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at last!
뭔가 긴 꿈을 꾼것같은..그런 여름!
왜 그럴까?
왜 그런가?
왜 일까?
왜 그런걸까?
왜 그랬을까?
왜 그래?
왜?
왜??
왜?????
다들 최면을 걸고 사는걸꺼야..
항상 즐거우면 과연 좋을까?
결과는 어떻든 유토피아를 꿈꿔본다.
먹을만큼 먹고
아니 오히려 배 터질듯 음식 과다 섭취후
커피도 마실만큼 마셨는데
머리는 깨질듯 아프다.
왜일까.
작별에 서툰 나.
섭섭하네.
힝.
My life just changed dramatically over the course of last few hours.
It’s funny isn’t it?
연연해 하지 않고 비우고 있으면 아무도 모르게 풍부하게 채워주시고
조급한 마음으로 안절부절 못하고 있으면 그러던 말던 가만계시고…
결국에 그냥 비우는게..
시간 안 간다고 한 이틀 투덜댔더니
완전 날라가네 o__o
너무빨러
I can’t keep up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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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Curiouser.: The most F**KED riddle I've... →
dallyw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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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ferungg:
eritreanqueen:
You saw a shirt for £97. You didn’t have the cash, so you borrowed £50 from your mom and £50 from your dad = £100. You bought the shirt.and had £3 change. You gave your dad £1 and your mom £1 and kept the…
:O